Julian
한국 · 듣고 연결하는 사람한국 쪽을 맡고 있습니다. 기업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듣고, 관계를 쌓고, 어떤 협업이 실제로 문제를 풀어줄지 고민합니다.
모두단 소개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우리가 함께 모였습니다. 함께 문제를 풀고, 서로를 존중하고, 오래가는 관계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계속 나아갑니다.
모두단 이전에 인도와 한국을 오가며 함께 일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먼 거리와 다른 문화, 다른 모국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경험에서 하나의 질문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함께라면, 다른 사람들의 문제도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
우리의 답은 연결입니다. 인도 개발자와 한국 기업을 연결하고, 업무를 통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실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는 가치를 만들며 회사가 자라기를 바랍니다. 정성껏 푼 문제 하나가 다음 문제를 풀 힘이 되는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
회사 미션 보기한국어의 모두와 타밀어의 உடன்(우단, ‘함께’)을 합친 이름입니다. ‘모두, 함께’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회사를 담은 말이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관점에 열려 있고, 그 중심에 함께 나누는 것이 있는 회사.
한국 쪽을 맡고 있습니다. 기업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듣고, 관계를 쌓고, 어떤 협업이 실제로 문제를 풀어줄지 고민합니다.
인도와 한국을 오가며 일하는 개발자입니다. 국경을 넘어 협업해 본 경험을 기술 작업과 인도 개발자들과의 대화에 그대로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