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로 문제를 푸는 회사

서로의 문제,
함께 풀어갑니다.

모두단입니다. 글로벌 인재와 기회를 연결합니다. 그 시작은 인도와 한국 사이입니다.

한쪽에는 좋은 인재.
다른 쪽에는 풀어야 할 문제.

그 사이에 다리를 놓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신중하게.

  1. 01 간극

    두 나라. 하나의 간극.

    인도에는 실력 있는 개발자가 있습니다. 한국에는 풀어야 할 문제가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거리와 언어, 낯선 환경 때문에 서로를 제대로 알기 어렵습니다.

  2. 02 기초

    신뢰부터 쌓습니다.

    누군가를 소개하기 전에 기초부터 다집니다. 우리가 이미 일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교각
    서로에 대한 존중
    주탑
    높은 기준
    케이블
    모두단이 지킬 약속
  3. 03 양쪽 기슭

    양쪽에서 함께 짓습니다.

    개발자는 무엇을 만들었는지 보여줄 작업물을 가져옵니다. 기업은 팀과 업무 상황을 알려줍니다. 모두단은 이 둘이 가운데서 만나도록, 업무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방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상판
    작업물과 팀의 상황
    키스톤
    가운데를 받치는 모두단
  4. 04 건너기

    양쪽이 동의해야 건넙니다.

    소개는 양쪽이 관심을 보이고 허락했을 때만 합니다. 서로를 미리 알고 시작하는 대화가 더 좋은 대화가 됩니다.

    등불
    오래가는 신뢰

지금 만들고 시험하는 중인 방식입니다. 양쪽 모두 동의하지 않으면 어떤 소개도 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
함께 가는 길.

인도와 한국을 오가며 일하는 팀입니다. 우리가 풀어야 하는 문제들과 오래가는 관계를 기반으로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데서 더 나은 일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모두단을 시작한 배경

이렇게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두는 것은, 인도와 한국 사이에서 인재와 기회를 잇는 것입니다.

01
지금 집중하는 일

인재 연결

인도 개발자와 한국 기업이 서로를 충분히 알고 대화하도록 돕습니다. 사람의 목표, 팀의 필요, 함께할 수 있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인재 연결 알아보기
02
준비 중

업무를 통해 알아가기

어떻게 생각하고 만드는지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와 과제입니다. 함께 해본 업무가 관계의 출발점이 되는 방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과제 의논하기
03
상담 가능

국경을 넘는 협업

양쪽에서 일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대화합니다. 인도와 한국이 함께 일할 때 생기는 문제를 짚고, 현실적인 다음 단계를 함께 찾습니다.

필요한 것 이야기하기

일하는 방식도
일의 일부입니다.

무엇을 만드는지만큼 어떻게 만드는지, 그리고 그 일이 관련된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거래보다 사람이 먼저.
  • 작은 약속도 끝까지.
  • 실제로 필요한 것을 만들기.
모두단이 일하는 법 읽어보기

손으로 만든 작업물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한국 기업과 일하고 싶은 개발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앞으로 어디로 가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인재 풀 등록하기

앞으로의 가능성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등록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
하나의 가능성.
하나의 연결.

팀에 맞는 인재를 찾고 계신가요?

모두단이 하는
생각들.

전체 보기

그게 무엇이든 대화로 시작하게 됩니다.

궁금한 점, 함께 풀어볼 과제, 협업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