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프로젝트는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거리를 줍니다. 하지만 관계에는 결과물 이상이 필요합니다.
지금 집중하는 일은 인도 개발자와 한국 기업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와 과제가 짧은 소개 이상의 관계를 만드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지 찾고 있습니다.
작업물 하나는 대화를 구체적으로 만듭니다. 어떤 선택을 했는지, 어떤 질문을 했는지, 모르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했는지, 무엇을 더 낫게 만들고 싶은지. 이런 이야기가 서로를 이해하게 돕습니다.
기업과 개발자들을 만나면서 이런 방식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활동, 참여 조건, 혜택은 확정되면 안내하겠습니다. 인재풀 등록은 관심을 알리는 것이지, 채용을 약속하는 것이 아닙니다.
업무는 시작일 뿐입니다. 서로의 기대와 소통 방식, 각자에게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것까지가 좋은 관계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